Metropolis

2022

여럿이 모이는 공간의 따스함,

'함께'라는 감각은

메트로폴리스가 지속적으로

말해온 브랜드 메시지입니다.


창마다 다른 삶을 담은 아파트처럼,

개개인을 상징하는 네모들이 모여

하나의 그리드를 이루는 구조를 상상했습니다.


도시라는 그리드 속

'출입문이 열린 정도'로 대변되는

개개인의 소속감과 라이프스타일은

그리드 속에서 물결칩니다.


그러한 풍경 자체가 주는

시각적 인상을 로고에 차용하였습니다.

Client

Metropolis

Category

Graphic

Lernberger Stafs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