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 Shelves

2024

모니터에 비친 작업 창들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선반입니다.

성수동 소재 카페 ‘무브모브’를 위해

집기용으로 제작했습니다.


선반은 공간 속에서

흥미로운 요소입니다.


적당한 높이의 선반은

물건을 올려두기 편하고,

뒤판이 없는 선반은

그 뒤의 배경까지

시선을 확장시킵니다.

또한 그 자체로도 파티션 역할을 합니다.


다양한 크기로 제작된

선반 칸의 레이아웃은

윈도우 창을 연상시키기도 하며,

다양한 사이즈의 전시품 하나하나를

조명해주는 배경을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Client

move.mov

Category

Furniture

Lernberger Stafs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