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ly

2026

[공간 타겟 키워드]

기록, 사색, 감성


[공간 경험 요소]

필사, 방명록, 독서, 메모 조명


[브랜드 표현 요소]

투박한 가구, 자연 목재, 종이, 지류함


원신흥동 상권 데이터를 보며

평일 오전 사색할 곳을 찾는

젊은 어머니들의 수요를 확인했다.

정작 들어갈 만한 카페가 없었고,

주말에는 반대로 외지 투어객이

몰리는 구조였다.


요일 편차를 줄이기 위해

평일 내수와 주말 외수로

타깃을 나누고, 독서와 필사 콘텐츠를

공간에 녹였다. 경계를 허문

바 테이블과 나란히 서는

카운터로 유대감을 만들고,

스프러스 원목과 아연판을

숭덩 잘라 만든 가구들로

공간의 개성을 더했다.

Client

Tally

Category

Cafe

Lernberger Stafsing